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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관계회복 숙려제’ 성공적 현장 안착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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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확대...설맞이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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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피지컬 AI로 AX 사업 시동…"제조혁신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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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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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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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구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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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2026년 학생 지원 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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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정읍시 '발전 동력 확보'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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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경찰위원회, LX 플랫폼으로 외국인 밀집지역 ‘안전지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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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방, 구조·생활안전 출동 4만5000여 건...전년보다 11.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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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지방주도 성장의 선두에 서겠다”...3대 핵심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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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퇴직 수의관 6명' 가축방역관 배치...방역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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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문대학과 RISE 성과 공유...지산학협력 기반 강화
- 전북 인기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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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구상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분야 전략마련의 일환으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첫 번째 회의(문화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청동북카페에서 열렸으며, 도내 문화기획자 등 문화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해 ‘문화올림픽’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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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소방, 구조·생활안전 출동 4만5000여 건...전년보다 11.5% 감소
-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발표한 '2025 구조·생활안전 활동분석'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025년 한 해 총 전체 45,042건의 출동에 나섰다.이는 전년 50,906건보다 5,864건(11.5%) 감소한 것으로, 유형별로는 △구조 출동 2만 4598건 △생활안전 출동은 2만 444건으로 집계됐다. 소방대원들은 하루 평균 123.4건 현장에 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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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하계올림픽 경제성 입증
-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가 경제성과 국민 지지라는 두 관문을 넘었다. 전북은 1988 서울올림픽 이후 48년 만에 지방도시에서 하계올림픽을 열어 수도권 중심 국제행사 구조를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과도한 시설 투자 대신 기존 인프라 활용을 앞세운 지속가능·재정 효율형 올림픽 모델로 국제사회 설득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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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지사, “지방주도 성장의 선두에 서겠다”...3대 핵심 전략 제시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라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화했다.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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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 연다
-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도는 지난 23일 군산시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개최하고 군산시 도약을 위한 동행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침수 피해 예방과 도서 지역 어항 정비,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 등 군산의 미래가 담긴 현안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