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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전북글로컬특성화고 3개 학교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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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개발 속 인권 강조… 전북자치도 ‘사람 중심 행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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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김제 산업단지 2곳 승인...지역산업 육성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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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을 온전히 행복하게, 전북이 온전히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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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IB 후보학교로 승인된 이후 1년 만에 21개 학교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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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해수욕장 4일부터 본격 개장...안전사고도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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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8 최초 희생자 이세종, 누가 그를 죽였나!...추모 음악극 전북 전주서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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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메가비전 프로젝트 74개 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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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36 올림픽 유치 후보지 선정...서울 깨고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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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 올림픽 유치 TF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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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보건복지부 2024 치매관리사업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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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크루즈산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컨퍼런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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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내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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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2024년 한의약 육성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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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예산안 10조 6,919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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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정부에 지방소멸 대응방안 건의...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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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인기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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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구상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분야 전략마련의 일환으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첫 번째 회의(문화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청동북카페에서 열렸으며, 도내 문화기획자 등 문화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해 ‘문화올림픽’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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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소방, 구조·생활안전 출동 4만5000여 건...전년보다 11.5% 감소
-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발표한 '2025 구조·생활안전 활동분석'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025년 한 해 총 전체 45,042건의 출동에 나섰다.이는 전년 50,906건보다 5,864건(11.5%) 감소한 것으로, 유형별로는 △구조 출동 2만 4598건 △생활안전 출동은 2만 444건으로 집계됐다. 소방대원들은 하루 평균 123.4건 현장에 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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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하계올림픽 경제성 입증
-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가 경제성과 국민 지지라는 두 관문을 넘었다. 전북은 1988 서울올림픽 이후 48년 만에 지방도시에서 하계올림픽을 열어 수도권 중심 국제행사 구조를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과도한 시설 투자 대신 기존 인프라 활용을 앞세운 지속가능·재정 효율형 올림픽 모델로 국제사회 설득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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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지사, “지방주도 성장의 선두에 서겠다”...3대 핵심 전략 제시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라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화했다.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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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 연다
-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도는 지난 23일 군산시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개최하고 군산시 도약을 위한 동행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침수 피해 예방과 도서 지역 어항 정비,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 등 군산의 미래가 담긴 현안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